AI와 바이브코딩 실험 기록
AI로 만들고,
직접 확인하고,
배운 것을 기록합니다.
비개발자의 눈으로 AI 도구와 바이브코딩을 시험합니다. 성공한 결과뿐 아니라 실패, 수정 과정, 비용과 한계도 함께 기록합니다.
만들고
반복되는 일 하나에서 출발해 AI로 작은 앱과 도구를 만듭니다.
확인하고
화면이 뜬 것과 제대로 작동하는 것을 구분합니다.
다시 개선합니다
막힌 지점과 수정 과정,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남깁니다.
글 읽기
- 1편 · 바이브코딩이 뭘까? 말만으로 앱을 만드는 30분 실험
- 2편 · ChatGPT vs Claude vs Grok: 비전공자가 유료 AI 하나만 고른다면?
- 3편 · Lovable·Bolt·Replit으로 PPT 포맷 통일 앱을 만들어보니
- 4편 · 로그인은 됐다. AI가 만든 앱을 그대로 써도 될까?
- 5편 · 엑셀 파일 100개, AI 자동화는 어디까지 맡길 수 있을까?
- 6편 · 실행 전 멈춘 v0 30분 실험: 완성을 판단하는 체크리스트
- 7편 · Cursor로 파일 정리하기: 코딩보다 먼저 확인할 5단계
- 8편 · 기능을 세 번 더한 뒤, 바이브코딩 앱의 예전 동작은 그대로였을까?
- 9편 · 공개 CSV로 대시보드 만들기, 코딩 없이 어디까지 가능할까?
- 10편 · 2026년 바이브코딩 도구 선택법: 목적별로 먼저 확인할 것
- 11편 · 업무 설명을 파일로 저장하면, 새 대화에서도 쓸 수 있을까?
- 12편 ·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는 앱? AI가 만든 데이터 저장을 끝까지 확인해봤다
- 13편 · 채팅창 안에 앱이 들어오면, 무엇까지 믿어도 될까?
- 14편 · AI에게 클릭을 맡기기 전,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?
- 15편 · AI가 만든 테스트는 일부러 숨긴 버그를 잡을 수 있을까?
- 16편 · ChatGPT와 Google Drive를 연결하기 전에: 공개 문서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
- 17편 · 매일 스스로 일하는 AI를 믿어도 될까? 예약형 에이전트 운영 실험
- 18편 · 말로 만든 앱, 실제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을까? 생성 전에 멈춘 이유
- 19편 · 직접 그린 디지털 주석 와이어프레임이 바로 프로토타입이 된다면?
- 20편 · 앱 생성 다음에 무엇을 확인할까? 2026년 바이브코딩 기록 읽기
- 21편 · 완성의 기준을 먼저 적으면 덜 고칠까?
- 22편 · 빈칸과 이상한 날짜를 넣어도 앱이 버틸까?
- 23편 · 출처가 있는 AI 답변, 문서에 없는 말은 멈출까?
- 24편 · 망가지기 전 상태로 정확히 돌아갈 수 있을까?
- 25편 · 내가 만든 앱을 다른 곳으로 가져갈 수 있을까?
- 26편 · AI가 만든 폼, 완료 화면에 무엇이 남았을까?